도정철학과 비전

살기좋은 경기도를 위한 도정철학과 비전을 소개합니다

도정철학경기도의 소명경기도의 비전경기도의 원칙

비전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

핵심가치

핵심가치 혁신 - 통합, 현장, 소통, 데이터

도정목표

  • 경기도민 모두 행복해야 합니다

  • 경기도는 통일의 전진기지입니다

  • 경기도가 따뜻해집니다

  •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은 기본입니다

  • 안전은 생명존중입니다

  • 일자리가 권리입니다


 

1,300만 경기도민 여러분 !

경기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민선 6기가 닻을 올리고 힘차게 항해를시작했습니다. 지난 5기 동안, 경기도정은 혁신의 혁신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히 도정 교체 과정에도 산업과 경제개발 전략을 유지해왔으며 행정체계와 조직 혁신을 통해 놀랄만한 성과를 이루어왔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경제 위기에 경기도 또한 위기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중국의 경제적 급부상과 FTA, 급변하는 국제 정세의 흐름속에서 남북 관계도 재정립해야 하는 때입니다. 「민선 6기 경기도의 소명」은 현재 경기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중장기적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민선 6기의 비전과 전략을 담은 큰 방향입니다.

 

첫째, 연정실현은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한 소명입니다.

도지사 선거 때부터 도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며 그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왔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바람은 싸우지 말고 서민경제를 챙기라는 말이었습니다. 민선 6기는 싸우지 않는 정치를 위해 정책협의는 물론 야당에서 추천한‘사회통합부지사’와 함께 도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권력은 분산되어야 하며, 승자독식구조에서 탈피하지 않으면 정치적 갈등을 해결할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연정’을 통해 경기도가 달라지고 경기도민이 행복해 지는 것이 바로 민선 6기의 소명입니다.

 

둘째,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사회의 세대간 단절과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공동체 복원이 절실합니다. 도민들의 온기로 조성되고 있는‘따복 공동체’는 경기도가 꿈꾸는 따뜻하고 복된 마을입니다.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으로 경기도 곳곳에 생활공동체, 경제공동체가 넘쳐나도록 지원하겠습니다.세 모녀 사건과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와 같은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사회안전망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골든타임 5분내 출동을 목표로 재난전문가 등 전문 인력을 증원하고 재난 장비를 현대화 할 것입니다. 빅데이터(Big-Data) 기반으로 재난은 물론, 치안에 있어서도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도민들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셋째,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모든 도민이 더불어 잘사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복지입니다. 우선, 청년들이 원하고 청년들이 잘 할 수 있는 게임, 로봇, 문화콘텐츠 등 융복합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우겠습니다. 또한 많은 경험과 기술을가진 어르신들께서 새로운 일을 찾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100세 시대에 맞는 일자리가 더 많이 만들어지도록 경기도가 앞장서겠습니다. 임기 내, 70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대한민국 경제를 견인하겠습니다.

 

넷째, 통일을 준비하겠습니다.

통일은 대한민국의 염원이며 우리 시대의 소명입니다. 연정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하여 그 바탕위에서 통일을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60여년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온 경기 북부에 투자를 확대하여 통일의 전초기지로 만들고자 합니다.

부족한 도로와 철도 등 인프라를 조성하여 지역경제부터 살리겠습니다.

시·군과 협력하여 경기북부가 통일 한반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의 견인차는 경기도입니다.

경기도의 미래,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1,300만 도민 여러분 !

민선 6기 도정의 비전은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입니다.
도의회, 도민 여러분들과 함께 희망찬 <굿모닝 경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첫째, 연정의 꽃을 활짝 피우겠습니다

경기도의 연정은 도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한 것입니다. 연정을 통해 정치가 안정되면, 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며, 투자는 확대됩니다. 궁극적으로 일자리가 증가할 것입니다. 교육환경이 개선되고, 복지가 탄탄해집니다.

 

연말에 임박해서 대립하고 갈등하는 쪽지예산이 아니라, 예산편성의 처음부터 끝까지 도청과 도의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는 ‘예산 연정’으로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올해는 교육에서도 연정이 본격화 될 것입니다. 교육청과 협력하여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노후화된 학교 시설의 개·보수를 지원하겠습니다. 창의력이 넘치는 ‘꿈의 교실’을 위해 교육청과 보다 긴밀하게 소통하겠습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 할 수 있는 경제 연정을 위해 더욱 애쓰겠습니다. 연정을 통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둘째,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는 도민들을 주축으로 민선 6기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할 길입니다. 사회적 경제 활성화는 서민 경제의 희망입니다. 경기도민을 위한 인터넷 전용,‘사회적 은행 설립’도 적극 검토하고 있으며, 현실에 맞는 생활임금제 도입으로 저소득층 가계 소득에도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제, 경기도는 대한민국 사회적 경제의 허브로 거듭날 것입니다.

 

부모들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NEXT경기 안심보육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근본적인 문제에 집중하겠습니다. 재난과 치안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빅데이터(Big-Data)를 기반으로 ‘경기도형 안전 대동여지도’를 만들겠습니다. 불편을 겪고 있는 출퇴근길도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범 운행을 마친 2층 버스 도입은 물론 ‘굿모닝 버스’를 통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출퇴근길을 만들겠습니다.

 

셋째, 일자리를 만들고, 성장률을 높이겠습니다.

민선 6기는 일자리 70만개를 약속 드렸습니다. 정례적인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통해 중앙정부, 시군, 도내 기업들과 소통하며 일자리 창출에역량을 집중시키겠습니다. 판교 창조혁신센터, 제2테크노밸리 조성, 의료·바이오·자동차 클러스터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고 경기도형 경제활성화를 극대화 하겠습니다.

 

슈퍼맨펀드로 경기도에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습니다. 중소기업을 글로벌 강소기업, 한국형 히든 챔피언으로 키우고, 특화된 일자리도 마련하겠습니다.

 

넷째, 통일준비, 경기북부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광복·분단 70년을 맞아 진정한 통일을 위해 경기도가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북부의 수도권 규제를 작은 것부터 풀어가고 섬유, 가구, 디자인을 결합한 패션디자인문화의 중심지로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명실상부한 남북 경제협력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안정적으로 발전시키고 DMZ 세계생태 평화공원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지금 경기도 북부지역경제를 살리고 투자하는 것은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를위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중국 등 이해관계에 놓인 국가의 차세대 지도자들과 소통하며 통일 준비에 힘쓰겠습니다.

 

‘일자리 넘치는 안전하고 따뜻한 경기도’를 도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경기도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경기도가 혁신하면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민선 6기가 받아든 시대적 소명과 비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열성적으로 토론했습니다. 앞으로 도정을 끌고 나갈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현장에 답이 있다

문제는 항상 현장에 있고, 답도 현장에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도지사를만납시다’를 통해 도민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매주 도민들이 불러주시는 현장을 찾아갑니다. 항상 도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에서 그 해답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도민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그 입장에 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겠습니다.

 

둘째, 도민 중심, 데이터 분석

도지사 집무실 제일 잘 보이는 곳에 써 있는 문구가 있습니다. ‘수요자(도민)중심! 데이터 분석 하셨습니까?’입니다. 앞으로 경기 도정은 도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하여 세워질 것입니다. 도민들에게 도움이되는 모든 자료는 공개하고 행정 서비스에 만족 하셨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정책을 만들 때부터 도의회와 상의하겠습니다.

 

셋째, 도정의 존재 이유는 일자리

마지막으로, 도정의 모든 역량을 일자리에 집중하겠습니다. 모든 정책을 만들고 시행할 때 파생되는 일자리가 몇 개인지부터 염두에 두겠습니다.

이를 위해, 중앙부터, 시군, 유관기관 그리고 민간과의 협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해 내는 도정을 운영하겠습니다.

 

민선 6기는 도민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며 작은 것부터 혁신하겠습니다. 경기도의 스탠다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스탠다드가 될 것입니다.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