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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적 시장경제로 도민 행복의 문 열겠습니다.

분류 언론보도 등록일 2016년 2월 2일

새로운 모든 정책은 도민 행복을 위해 (추진)하고, 거기에 경기연정을 굳건히 하고, 공유적 시장경제로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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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도 같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와 자유를 경기도에서 도정의 큰 방향으로 갖고 갈 것입니다.

자유시장경제는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지만, 다분히 미국적입니다. 이 체제의 한계를 다했다고 봅니다. 새로운 공유의 가치가 결합한 것이 대한민국 시장경제체제입니다. 시장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보완하기 위해 공유적 가치를 가지고 가는 게 우리 시대의 정신입니다.

공유적 시장경제의 첫 번째 작품이 ‘경기도 주식회사’입니다. 경기도가 왜 주식회사를 할까요? 돈을 벌고 일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공유적 시장경제의 예로, 올 3월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의 문을 열고, 청년에게 창업의 문을 열 것입니다.

판교 스타트업은 첨단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푸드트럭, 새로운 개념의 도시에 청년들이 만든 조그만 레스토랑을 곳곳에 만들어 창업의 키 높이를 경기도가 올릴 것입니다. 공유입니다. 이러한 인프라를 깔고 공유하는 것이 공유적 시작경제입니다.

판교테크노밸리가 성공했습니다. 제2판교테크노밸리는 방향이 다릅니다. 바로 ‘판교제로시티’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행복입니다. 판교제로시티에서 일하는 분들은 행복해질 겁니다. 자유와 배려를 통해 행복해질 것입니다.

또한 자율주행자동차가 판교제로시티 안에서 세계 최초로 운행됩니다. 사람이 실제로 사는 도시에 자율주행자동차가 운행되고, ‘테슬라’(미국 전기자동차 회사)도 올 것입니다. 우리는 룰을 만들고 인프라를 깔아줄 것입니다. 이 안에 로봇을 넣고 실험해 데이터를 여기 오는 사람들과 공유할 것입니다.

따복하우스는 공유로 갑니다. 분양하지 않고 임대해 땅값이 안 들어갔기에 우리가 아는 건설회사가 나와서 지을 것입니다. 최고로 만들지만 값이 싸고 경기도와 민간이 공유할 것입니다.

교육협력국에서 추진 중인 수원 농생대 따복기숙사, 판교2030따복하우스에 새로운 디자인 개념을 넣고 있습니다. 미래 2018년 이후,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예를 들면 냉장고가 없는 집에 아파트 입구에 대형냉장고를 공유하고, 공동키친을 쓰는 새로운 개념의 아파트입니다.

저출산 문제는 첫 요인이 일자리입니다. 두 번째가 주거비용입니다. 안정적으로 비싸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출산에 미치는 요인입니다. 이와 관련된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양극화, 청년실업,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시작해 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