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경기도내 다양한 도정뉴스 및 보도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청년의 꿈을 사는 ‘열정 바이어’ 역할을 하겠습니다.

분류 언론보도 등록일 2015년 9월 22일

오늘은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열린 ‘착한 알바 선포식’에 참석했습니다.

남경필,-경기도지사,-경기도,-열정바이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착한-알바,-알바몬,-공정경제과,-열정페이,-일자리_6

선포식에서는 신용한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위원장, 임규진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장, 윤병준 잡코리아 대표이사, 캠페인에 참여한 소상공인, 청년 아르바이트생 100여 명이 참석해 ‘올바른 아르바이트 문화 확산’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습니다.

도내 청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 중인 소상공인과 SPC그룹이 참여해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주휴일 보장, 인격적 대우 등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겠다는 서약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착한알바 선포식은 ‘단기, 임시직 같은 불안한 일자리로 몰리는 청년들에게 정부와 기업, 언론이 나서 좀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저임금 등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의 일환으로 동아일보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아르바이트 전문 취업포털 알바몬의 추진으로 마련됐습니다.

지난 7월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첫 번째 캠페인 선포식이 열린 바 있으며, 경기도가 지역확산을 위해 동참의사를 밝히면서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경기도지사가 정책실현을 위해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재원 3천억 원 가운데, 3분의 2인 2천억 원을 일자리 창출에 폭탄 투하하겠습니다. 다음달 15일 대토론회를 열고 공직자, 도의원, 도민들이 참여하는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를 모을 것입니다.

또한 자치단체 중 최초로 공정경제과를 새로 만들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지원하고, 신고센터를 만들어 불공정 거래를 조사해 개선할 계획입니다. 착한 알바 선포식과 같은 올바른 아르바이트 문화 확산 및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 사업 등 일자리 창출과 처우 개선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남경필,-경기도지사,-경기도,-열정바이어,-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착한-알바,-알바몬,-공정경제과,-열정페이,-일자리_5

구직난에 허덕이는 청년들이 임시 단기직 아르바이트 자리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그마저도 인권침해와 임금체불, 과잉노동 등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청년들의 첫 일자리와 마찬가지인 아르바이트 경험이 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올바른 준비단계가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울리는 ‘열정페이’는 사라져야 합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청년의 꿈을 사는 ‘열정바이어(buyer)’ 역할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