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로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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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어연·한산산단 기업애로 해결

분류 기업애로현장방문 등록일 2015년 6월 4일

여덟 번째 기업 현장방문 간담회를 열고 평택시 어연·한산산업단지에서 기업인들의 애로를 듣고 왔습니다.

남경필,-경기도지사,-경기도,-기업-현장방문,-평택,-어연·한산산업단지,-지방도-302호선_8

어연·한산산업단지는 지난 1999년도 12월 68만9508㎡ 규모로 개발된 단지로 전자부품, 반도체, 자동차 부품, 플라스틱 제조 등 30여개 업체에 총 46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히 첨단고도기술 등 선진기술을 보유한 외국기업의 국내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부지를 매입, 기존 분양용지를 외국인전용 임대용지로 전환해 현재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속기계 등 22개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입주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기업현장 방문은 어연한산협의회, 입주기업 대표 및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입주기업인들은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 투자기업 임대부지 매각 ▲지방도 302호선 조기개통 ▲산업단지 방범CCTV 설치 ▲산업단지 운행 시외버스 지원확대 ▲도로 재포장 ▲안내표지판 정비 등을 건의해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중으로 어연한산산업단지 안내도 정비와 영어간판 정비를 완료하고 앞으로 8개 외국인투자지역과 외국인투자기업 전용임대단지의 안내도와 지주간판정비와 신규 설치를 추진 할 예정입니다. 시외버스 지원확대는 관련 부서 간의 협의를 통해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지방도 302호선은 내년 11월까지 예정된 준공일자를 앞당겨 9월까지 조기개통 하도록 노력하는 한편, 도로 재포장 문제는 평택시에서 요구한 특별조정교부금을 도가 일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할 예정입니다.

임대부지 매각 등의 해결을 위해서는 법 규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관련부서에서도 감사관실의 사전컨설팅제도를 이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 드렸습니다.

기업인들의 애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경필,-경기도지사,-경기도,-기업-현장방문,-평택,-어연·한산산업단지,-지방도-302호선_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