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를 이용한 전국 최고 안전 도시로 만들기!

경기도가 수원시, 경기지방경찰청와 함께 수원시를 전국 최고의 안전 도시로 만들기 위해 CCTV 설치지역 선정 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반영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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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님과 지동지역에서 야간 방범 활동(‘도지사와 부지사가 찾아갑니다’)을 하면서 ‘경기도가, 수원이 가장 안전한 도시가 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것을 계기로 오늘 수원 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수원시, 경기지방경찰청과 ‘안전시범도시 수원시 구축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도는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 도입에 필요한 예산과 CCTV 사각지대 분석에 필요한 분석모델을 지원하게 됩니다.

수원시는 안전시범지역 조성계획과 시행을, 경기지방경찰청은 범죄예방에 대한 자문과 범죄발생정보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서 도청 내 자문검사와 디자인전문가, 경찰청, 빅데이터전문가 등 범죄예방 전문가들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해 수원시를 지원키로 했습니다. 수원시도 제2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안전마을 T/F팀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도는 이와 함께 올해 말까지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 CCTV 사각지대 표준 분석모델을 개발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도내 31개 시·군으로 확대해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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