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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이용한 도로 파손 신고 ‘굿모닝 경기도로 모니터링단’

분류 언론보도 등록일 2015년 4월 28일

개인택시 모범운전자 300명으로 도로 포트홀 신고 모니터링단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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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경기도개인택시운송조합에서 도로 포트홀 신고시스템 구축을 위한 ‘굿모닝 경기도로 모니터링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자리는 택시를 활용한 24시간 ‘도로 포트홀’(도로 파손) 신고체계 구축을 위해 경기도, 한국스마트카드사,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간의 업무협약으로, ‘굿모닝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은 편안하고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함에 목적을 두고 마련됐습니다.

개인택시 모범 운전자 300명(자원봉사자)으로 구성된 ‘굿모닝 경기도로 모니터링단’은 ‘포트홀 택시 신고시스템’을 활용해 운행 중 포트홀 발견 시 이를 즉각적으로 신고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또 한국스마트카드사는 신고시스템을 무상 개발·제공합니다.

‘포트홀’은 도로가 파손돼 냄비처럼 파인 곳을 일컫는 말로, 비와 눈이 내린 후에 물이 아스팔트 틈새로 스며들면서 아스팔트 표층부가 떨어져 나간 것을 지칭 하는데요, 포트홀이 심해지면 기층부까지 깊이 훼손돼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포트홀 택시 신고시스템은 포트홀을 발견하는 즉시 카드결제단말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위치가 웹사이트 지도에 표시되는 방식으로, 해당 정보를 토대로 지역 도로유지 보수팀이 신속한 복구를 실시하게 됩니다.

앞으로 ‘굿모닝 경기도로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포트홀에 대한 신속 정확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와 함께 빅데이터 기반을 둔 ‘빅파이 프로젝트’ 시범과제로 통신사 내비게이션을 활용해 도로의 노면상태를 감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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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분석해보면 도민들이 불편해하는 3대 불편사항 중 하나가 도로입니다. 늘 도로를 관리해야 하는데 포트홀 발생 때문에 주민들이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 도입하는 시스템 덕분에 파손된 도로를 잘 발견하고 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전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