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제9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소통의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를 열었습니다.

남경필,-경기도지사,-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사회복지사의-날,-복지,-소통_4

‘사회복지사의 날’은 지난 2007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창립기념일인 4월 22일을 기념해 제정됐으나 2012년부터는 ‘사회복지사 등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법이 공포된’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바꿔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 1987년 설립돼 4만6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회복지사대회에서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 김광옥 씨 등 28명이 우수사회복지사 도지사표창을 수상하는 등 118명이 우수사회복지사 각종 표창을 받으셨습니다.

홍두선 맞춤요양원 원장과 이순 전국노인주거복지시설협회장, 수원시장기요양지원센터 전상원 팀장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자랑스러운 사회복지사 대상을 , 신계용 과천시장, 오세창 동두천시장, 이필운 안양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사회복지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는 우리 사회는 복지사 여러분의 힘과 노력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여러분께서 행복하지 않으면 복지 수혜자들도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경기도는 사회복지사들의 처우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 보건복지부의 가이드라인 100%를 맞추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도지사가 앞장서겠습니다. 모두 함께 노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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