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만남, 9건의 고충을 나눴습니다.

화성 송산그린시티 토취장 발파소음 등 민원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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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도청 365언제나 민원실에서 21번째 ‘도지사 좀 만납시다’ 코너를 열고, 10여 명의 민원인을 만나 상담했습니다.

이날 자리에서 ▲화성 송산그린시티 제2토취장 발파소음 고통 해결 ▲용인 상수도 이용에 대한 불이익 해소 ▲수원 국가유공자단체 쌀 지원 확대 ▲화성시 광역화장장 이전 요구 등 9건의 민원상담을 진행했습니다.

화성시 송산면에서 온 김모 씨 등은 화성 송산그린시티 제2토취장 발파소음 고통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수자원공사의 토취장 발파작업에서 소음, 진동이 발생해 동네 34가구의 집에 균열이 발생하고, 불안해 밤에 잠을 못 자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진동, 소음 피해는 수자원공사 측에서 비용을 들여 환경분쟁위원회에서 객관적 결과에 따라 보상할 것이며 경기도 담당자에게 추가사항을 말씀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수자원공사 편이 아니라 우리 주민들 편입니다. 조금이라도 안전해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또한 완충벽을 진행시켰고, 마을에서 가까운 곳은 채석 안 하도록 조치 할 예정입니다. 도민을 위해 있는 거니 규정 내에서 선생님의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수자원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공사 중단은 규정에 맞아야 하므로 추가 방음벽을 설치하고, 완충지도 늘리는 방안을 마련하고 보상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국가유공자 환경운동본부 경기도지부’ 송모(수원) 씨 등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원시로부터 매년 받았던 쌀 지원(10포대)이 끊겨 생활이 어려운 회원도 있다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회원 명단을) 주시면 사안을 검토하고 저희가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기로 했습니다.

‘화성시 광역화장장 이전’을 요청한 윤모(수원) 씨 등은 (광역화장장 건립 건으로) 엄마들이 늘 모여 이야기하는데 ‘생활이 안 된다’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다’고들 한다며 화장장이 들어오는 게 스트레스이며 또 (화장장이 들어온 이후)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호소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공개 공청회에서 이야기해 달라고 요청드렸고 수원·화성시와 논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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